식품 중남미 8개국 공무원, 해썹 배우러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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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10-12 12:42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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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담당 공무원 32명을 초청해 2026년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국내 연수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식품안전 관리 제도와 수입식품 검사 체계, 해썹(HACCP) 등을 학습한다. 스마트 HACCP을 체험하고 국내 주요 식품공장을 방문해 위생·품질관리 현황을 확인한다. 원활한 강의와 토론을 위해 AI 기반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활용한다. 이번 연수는 중남미 수입식품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식품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추진한다. 또한 10월 28일에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중남미 주요 국가의 식품 규제정보와 K-푸드 수출전략을 소개하는 수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편 국내 식품업계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 ‘중남미 8개국 수출 지원 설명회’도 개최한다. 중남미 8개국에 식품을 수출하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는 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